이경언 2014-10-18 0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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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옛 생각이 나서 ..ㅎㅎ


완전 형철형님 개인 홈페이지 같네요.. ㅎㅎ

요즘 옛날 생각이 많이 나서요.. ㅎㅎ

공도선생님.. 형철형님 동그라미 형님,  청송 형님이였나..그리고 아.. 몇분 더 계셨는데.. 기억이.. ㅜㅜ

형님들 따라서 사진찍고 배우고 한지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ㅎㅎ

요즘 들어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저 결혼하고 회사에서 목표가 생겨서.. 그것만 매진하다.. 보니.. 카메라를 손 놓게 되네요. ㅎㅎ

그러다보니.. 회사 사람 말고는 주위사람들과는 점 점 멀어지고.. ㅡㅡ;;

참...

내 말 밑만 보고 사는게 아닌가 싶어서 허망한 느낌이 드네요.. ㅎㅎ


요즘도 사진동호회 활동 하세요? 예전 형님들 다들 잘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카톡으로 연락드릴려다가.. 몇자 적어봐요..

혹시 저한테 연락 하실때는 카톡이 많이 와서 바로 확인이 안되니.. 피하심이 ㅎㅎㅎ


그냥 지나가는 푸념이였습니다. ㅎㅎ


청공 2014-10-18 오후 23:56

아이고 엄마야~~~ 정말 오래 만이네요.... ㄲㄲ 카톡 스토리에서 잘보고 있어요... 이쁜 부인하고.. 딸래미에 좋아서 우리 경언이 동상 팔푼이
다 되었네,,, 그래도 너무 행복하게 보여서 좋아유~~~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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