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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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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푸롬 사원 입구

앙코르와트를 복원 할 시기에 역사학자와 그외 사람들의 의견 대립이 있었다고 한다.

앙코르와트를 말 그대로 복원 해야 한다는 역사학자와 벵갈 보리수가 자리잡은(?) 그대로의 앙코르와트를 보존하자는...

결국 타협점은 유적적 가치가 높은 곳은 순수 복원이 이루어 지고 타푸롬 사원 같은 곳(2군데로 들은거 같은데..역시 기억력이...)

현재 자연을 살리면 복원을 이루자고....하여간 그 타협점 때문에 우리는 자연이 아니면 만들어 내지 못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이곳은 우리가 잘 알 고 있는 '툼레이더스'의 배경이 되기도 했으며,인디아나 존스의 촬영지,우리나라 영화 '알포인트'의 배경으로도 쓰였다..


타프롬 사원은

지방의 영주이던 자야바르만이 영토 확장을 위해 지은성으로 자야바르만 7세가 그의 어머니를 위해 건립한 사원이다.

자야바르만은 뚜렸한 신분 세력 때문에 자기를 싫어하는 세력을 제거하고 불교를 받아 드리고 자기가 부처라고 했으며

자기 어머니를 위해 사원을 건립 했어나 보지못하고 타계하여 조그마한 방을 만들어 놓고 어머니 생각만 나면

그 방으로 들어가 가슴을 치며 통곡을했다고  그 방에서 한이 많은 사람은 가슴을 치면 울림이 왔다 쿵쿵 하고

다른 앙코르 사원과는 달리 이곳은 수도원의 기능이 강화 되어 있는 사원으로

보수를 하지 않아 자연 상태 그 대로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곧게 솟은 이엥 나무와,사원의 벽과 기둥을 휘감고 뒤엉킨 뿌리가 사원을 들어올리는 스펑 나무가 울창한

이곳은 마치 지옥의 사원을 연상케한다.사원은 사암으로 된 단층의 건축물로 되어있고,

부분적으로 황토가 섞인 5개의 벽으로 둘러 쌓여있다.울창한 수목과 이끼가 덮인 벽, 뿌리가

파헤치며 들어 올려진 사원의 모습은오랫동안 잊혀져 있던 문명의 흔적을 탐험하는 느낌을 갖게 한다.

몇몇 곳의 붕괴의 위험이 있으므로 관광객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건 립 : 12세기 중반13세기 초반,자야바르만7세 ,불교 스타일





여기는 소하고 개를 아주신성시 한다... 길에서 소들이 사람보다 더 자유롭다,,,특히 흰소는 더욱서 중하게 여긴다.







입구에 앙코르 왓 유화를 만이들 팔고 있다...(앙코르 왓은 일몰때가 가장 멋지단다...)







타푸롬 사원은 제 개인적으로 앙코르 왓 만큼 신비스러운 곳이다...






타푸롬 사원






들어 가는 입구 부터가 아주 신비롭다...







입구





건물 마다 이런 아름들이 나무들이 누루고 있다...







완전 복원 사업은 아니나..당장 붕괴의 위험이 있는곳은 저렇게 보수공사를 진행중이다...







이부분은 많은 분들이 캄보디아 여행이면 항상 찍어 오는 사진이다...







실제로 보면 대단하다... 앞에 사람들과 비교해보세요....







더워서 죽습니다... 현지에서 1달러 주고 산 실크스카프를 둘러메고...캄아줌마 다되었습니다...ㅎㅎㅎ






뒤에 바로 옆에 있는건 바위가 아니고 나무 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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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가 잘안보이지만 건물과 함께 어우러진 나무 뿌리랍니다...ㅗㅗㅗ







같이간 여행객 부산 아가씨...사진한장찍어 주이소~~








머라고 설명이 필요합니가?







밤에는 겁나서 절대로 못들어 오겠더라고요...건물 사이로 정말 미로 입니다...관리하는 아가씨(?)하고 기념품 판매하는어린이







건물 벽에는 이런 조각이 무수히....흰두교 벽화라네요...







와~~대단합니다....








지금도 정리 하면서 정말이지 말로 표현하기가 힘이드네요.. 자연의 순비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옆에서 살짝~~~





위에서 설명한 통곡의 방입니다...





이지역은 완전 복원할 수 없는 곳으로 결론이 난지역이라네요...그래서 일부만 복원하고 자연과 어우러 지도록 놓아 두기로 한지역이라네요






나가는 뒷길 다리위에서...





우리가 보긴 불쌍하게 보이지만 이 나라 디들 행복하다고 한다네요,,,행복은 물질이 우선 순위가 아닌가봐요...






여기가 타푸롬에서 앙코르 앗으로 이어지는 남문입니다.....



타푸롬사원 나무들을 어떻게 할까, 연구 결과 죽이면 땅속의 뿌리가 썩으므로 뿌리 만큼 땅이 밑으로 내려 앉으면

결국 사원이 내려 앉아 붕괴 되므로 죽이지도 못하고 나무에게 성장 억제 주사를 놓아 성장을 억제 하니

뿌리가 자라다가끝이 동그랐게 되는 뱀 머리 같이 기이한 현상이 되었다네요  결국은 이제 나무를 죽이기로 하고 제거 작업에 들어가서

후에는 이나무를 볼수 없을거라고 하네요. 언렁 가보세요 ㅎㅎㅎㅎ



......_다음은 레퍼왕테라스,코끼리테라스,남족코레앙,왕궁터,피ㄴ미아나카스(천상의 궁전)편으로 이어집니다....ㅎㅎㅎㅎ

    
     사진 너무 무지 맞지 하게 올린다고 뭐라고 하지마세요...저는 지금 죽습니다... 전부 브로그에 올려서 재링크로

     불러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힘이드네요...보다 더 상세하게 표현할수가 없어서 더 안타갑습니다...

      여기에 없는 사진 더 보실려면    http://blog.dreamwiz.com/mondora.g  에서 보세요...설명은 전혀 없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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