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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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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ora 보성 녹차밭에 가다~~





보성 대한 다원 입구에서





다원 전경(10-20mm시그마)사진이 아주 마음에 든다...





입구의 삼나무길 ---예전보다 못하다..관리를 별로 안하는 느낌..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여기서 슬쩍 끼어 들어간다..(입구에서..)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여기가 인물 사진 찍는 포인트란다.사진사가 대기하고 있다...





이사진도 잘된것 같은데.....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다원 차밭 전경





삼각대 케이스를 매고 졸졸 따라 다니면서 찍어 달라고 조른다.ㅎㅎㅎ





제 아내를 넣는 이유는 이것이 편하다.. 다음 출사 나가는데....ㅎㅎㅎㅎ





안녕~~ 잘봐주세요







*보성녹차밭
보성군은 한국에서 가장 많은 차(茶)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등
여러 문헌에 차의 자생지로 기록되어 있을 만큼, 한국 차의 본고장으로 불린다.
현재도 보성군에서 생산되는 차는 전국 차 생산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차나무 재배가 활발하다.
보성다원은 대량으로 생산되는 보성군의 대규모 차 생산단지, 곧 차나무 재배단지를 통틀어 일컫는다.
주로 보성읍에서 회천면(會泉面)에 걸쳐 대규모 단지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이 일대의 재배단지를 가리킨다.
이 일대에 인공 차밭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1939년부터로, 1960년대에는 현재의 330㏊보다 훨씬 넓은 600㏊의 차밭이 조성되기도 하였다.
이후 국내의 차산업이 부진해지면서 재배면적이 줄어들었다. 재배 농가 수는 221 농가이며, 연간 4,830톤(마른 잎 966톤)이 생산된다.
보성읍에서 율포해수욕장으로 가는 18번국도를 따라 8㎞쯤 가면 봇재가 나오고, 이 봇재 아래로 굽이굽이 짙은 녹색의 차밭이 끝없이 펼쳐진다.
정원수처럼 잘 다듬어진 차나무들이 산비탈의 구부러진 골짜기를 따라 늘어서 있는데, 바람이 일면 마치 푸른 바닷물이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듯 물결치고,
주변 경관 역시 빼어나 사시사철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보성군의 명소이다.
이 지역의 차를 널리 알리기 위해 보성군에서는 1985년부터 해마다 5월 10일에 차문화 행사인 다향제(茶鄕祭)를 열어 다신제,
찻잎 따기, 차 만들기, 차 아가씨 선발대회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 연중 누구나 방문이 가능하고, 충분한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음장과 차 가공 견학 프로그램 등도 마련되어 있다.(네이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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